26년간 살해 현장 지킨 남편의 ‘집념’ #shorts / KBS #KBSNews



26년간 살해 현장 지킨 남편의 ‘집념’ #shorts / KBS
아내를 살해한 범인을 잡기 위해 26년간 월세를 내며 피살 현장을 그대로 지켜온 남편의 노력이 결국 결실을 보았습니다. 일본 나고야 니시경찰서는 10월 31일, 26년 전 일어났던 ‘니시구 30대 주부 피살 사건’의 용의자로 올해 69살인 야스후쿠 쿠미코를 체포했습니다. 야스후쿠 쿠미코는 1998년 11월, 니시구의 아파트에 거주하던 당시 32살의 다카바 나미코를 아파트 현관에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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