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N ‘양평고속도로 노선변경 의혹’ 국토부 서기관 구속 (2025.09.18/930MBC뉴스)
‘양평고속도로 노선변경 의혹’ 국토부 서기관 구속 (2025.09.18/930MBC뉴스)
서울-양평고속도로 종점 변경 의혹과 관련해
당시 실무자인 국토부 서기관이 구속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남세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도망할 염려가 있다”는 이유로 김 모 국토부 서기관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김 서기관은 건설공사 업체 선정 과정에서
사업가로부터 3천여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은 노선 변경 의혹과 관련해
김 서기관의 주거지를 압수수색 하는 과정에서 수백만 원 상당의
돈다발을 발견하고 뇌물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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