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슈#태그] “방화문 닫지마!” 바닥에 못질 쾅쾅…“앞집 어르신들 막무가내예요” / KBS 2026.04.26. #KBSNews
[잇슈#태그] “방화문 닫지마!” 바닥에 못질 쾅쾅…“앞집 어르신들 막무가내예요” / KBS 2026.04.26.
아파트 복도 방화문 앞에 못이 박힌 사진 한 장이 온라인에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글쓴이는 앞집 주민이 방화문을 계속 열어두자 그럴 때마다 안전을 위해 문을 닫아왔다고 전했는데요.
최근에는 아예 문이 닫히지 않도록, 바닥에 못을 박아 고정해 버렸다는 겁니다.
방화문이 닫혀 있으면 무섭고, 싫다는 이유였습니다.
그러면서 관리실이 여러 차례 중재에 나섰지만, 어르신들이라 그런지 소용없었다고 토로했습니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민폐를 넘어 화재 시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행동”이라며 비판했습니다.
방화문은 화재 시 연기 확산을 막는 핵심 시설로, 제 기능을 하려면 항상 닫혀 있어야 합니다.
실제로 지난 2023년, 30여 명의 사상자를 낸 서울 도봉구 방학동 아파트 화재 당시, 복도 방화문이 열려 있어 피해를 키웠단 지적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현행 소방법은 방화문을 고임목 등으로 고정하거나 기능을 훼손할 경우, 최대 3백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영상 편집: 염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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