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K] 미국, “실수해도 괜찮아요”…AI 환자로 배우는 간호 수업 / KBS 2025.11.04. #KBSNews



[글로벌K] 미국, “실수해도 괜찮아요”…AI 환자로 배우는 간호 수업 / KBS 2025.11.04.
텍사스대 간호대학의 실습실, 통증을 호소하며 누워있는 환자의 상태를 학생이 꼼꼼히 살핍니다.

실습실의 이 환자, 인공지능 마네킹 환자입니다.

[AI 마네킹 환자 : “저는 머리가 너무 아프고, 허리가 뻣뻣해요.”]

이 AI 환자는 숨을 쉬고, 발작을 일으키고, 동공까지 반응하며 실제 환자의 상태를 재현합니다.

덕분에 학생들은 실제 병원 환경의 긴장감을 느끼면서, 동시에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아도 되는 실습 기회를 얻고 있습니다.

[니아 에르난데스/간호학과 학생 : “AI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정보량이 정말 많아요. 그걸 실습에 적용할 수 있다는 게 흥미롭습니다.”]

[레슬리 로빈스/텍사스대학교 간호대학 학장 : “학생이 판단 실수를 하더라도 환자가 아니라 마네킹에게라면 괜찮겠지요.”]

학교 측은 지금까지의 실습 결과가 학생들에게 효율적이라고 판단하고, 앞으로 더 많은 AI 마네킹 환자를 도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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