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NEWS 지방선거 D-40.. 광역 대진표 윤곽 뚜렷 “안심 못해” vs “막판 결집” ‘승부 분수령’ – [핫이슈PLAY] MBC뉴스 2026년 04월 25일

지방선거 D-40.. 광역 대진표 윤곽 뚜렷 “안심 못해” vs “막판 결집” ‘승부 분수령’ - [핫이슈PLAY] MBC뉴스 2026년 04월 25일

6·3 지방선거를 30여일 앞두고 ‘전멸 전망’까지 나왔던 국민의힘에 미세하지만 분명한 변화 신호가 포착되고 있습니다. 부산에서 시작된 ‘보수 재건’ 흐름과 ‘반 장동혁’ 확산, 여기에 한동훈 전 대표 변수까지 겹치면서 서울·부산 등 주요 격전지에서 지지율 격차가 좁혀지고 무당층이 확대되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만 이 흐름이 실제 반전으로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핵심 변수는 결국 장동혁 대표 거취와 보수 진영 재편 여부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한국리서치·KBS 부산 조사(4월 17~19일)에서 ▲전재수 40% ▲박형준 34% ▲무당층 24%로 오차범위 내 접전에 들어갔다.(100% 무선전화면접.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1%p, 응답률 20.5%.중앙여론조사위 참조) 불과 일주일 전 조사에서 두 자릿수 격차였던 점을 감안하면, 보수 결집 + 중도 이동이 동시에 작동한 흐름으로 해석된다. 정치권 관계자는 “부산은 ‘샤이 보수’가 움직이면 뒤집힐 수 있는 구도”라고 분석했습니다.
메타보이스·JTBC가 지난 11~12일 실시한 서울시장 가상 양자 대결에서 서울시장 가상 양자 대결에서는 ▲민주당 정원오 50% ▲국민의힘 오세훈 34% ▲무당층 15%로 여전히 격차는 존재하지만, 무당층 규모가 선거 판세를 바꿀 변수가 될 수 있다.(무선 100%.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5%포인트, 응답률은 7.1%.중앙여론조사위 참조) 홍형식 한길리서치 소장은 “최근 영남벨트에서 무당층이 증가하는 것은 보수 진영, 국민의힘에게는 긍정적일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한국갤럽 4월 3주차 기준 ▲서울 30% ▲TK 35% ▲PK 20%가 ‘지지 정당 없음’으로 나타났습니다. (무선전화 가상번호 전화 인터뷰.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1%포인트, 응답률 13.8%.중앙여론조사위 참조) 전문가들은 이 수치를 두고 “무당층이 20%를 넘으면 선거는 안갯속” “막판 메시지·연대·이슈에 따라 뒤집힐 수 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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