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NEWS 당은 사과했지만, 장동혁 “분명 차관보 혹은 그 이상” (2026.04.25/뉴스데스크/MBC)

국민의힘이 장동혁 대표가 만난 익명의 인사가 당초 주장과 달리 ‘차관보’가 아니라는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그러면서 “국익을 위한 외교가 진실규명으로 비춰지는 것이 안타깝다”며 진화에 나섰는데요.
하지만, 장 대표는 곧바로 “분명 차관보, 혹은 그 이상”이라고 억울하다고 주장했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17981_370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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