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대장동 일당, 자산 현금화 본격화?…‘검사장→평검사’ 전보 가능할까? / KBS 2025.11.17.
[앵커]
허주연 변호사 나와있습니다.
남욱 변호사 측이 5백억 원 대 땅을 처분하려했다가 거둬들였다고 하죠?
액수가 너무 커서 좀 얼떨떨한데요.
이게 뭐가 어떻게 된 건지 처음부터 좀 설명을 해주세요.
[앵커]
그럼 검찰이 항소를 포기함에 따라서 뭐가 달라진 건가요?
[앵커]
추징 보전을 해제하는 건 절차가 어떻게 되나요?
[앵커]
남 변호사 측은 추징보전을 해제하지 않으면 국가배상 청구를 검토하겠다는 입장까지 밝힌 상황이죠?
[앵커]
비단 남욱 변호사뿐 아니라 다른 관계자들도 움직임이 있을 가능성이 있을까요?
[앵커]
성남시가 현재 추징보전된 대장동 관계자들의 2070억 원에 대해 별도 가압류를 추진 중인데, 이 가압류 신청 전망과 효과는 어떻게 보십니까?
[앵커]
항소포기에 반발한 검사장들을 평검사로 전보하는 방안을 법무부가 검토하고 있는 걸로 알려졌습니다.
이런 게 전례가 있나요?
[앵커]
그럼 앞선 판례들을 보면 검사장을 평검사로 전보하는 건 법적으로 타당한 건가요?
[앵커]
법조계에선 지금 상황에 대해 어떤 의견들 나오고 있나요?
[앵커]
허주연 변호사였습니다.
말씀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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