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글로벌K] ‘도시가 무술학교’ 포산, 무술 인구 30만 명 / KBS 2025.11.12.
최근 중국에서는 남방 무술의 고장 광둥성 포산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리포트]
중국 남방 무술의 본고장으로 알려진 포산.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공원이나 광장 어디서든 무술을 수련하는 사람들을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여러 문파가 있지만 이 지역의 대표적 무술은 영춘권과 홍가권, 영춘권은 보폭이 좁고 세밀한 동작이 특징입니다.
포산 영춘권 계승자 다이쯔룽 씨는 동작 하나에 오천 번 이상의 땀이 배어나야 경지에 오른다고 말합니다.
[다이쯔룽/포산 영춘권 계승자 : “무술은 사람을 발전시키는 본질적인 특성을 가집니다. 영춘권도 좋고 다른 권법 모두 본질적으로 자신을 바로 잡고 성장시킵니다.”]
현재 포산에는 3백 개가 넘는 무술 관과 무술학교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리웨이펑/포산 차이리포 권법 계승자 : “올해는 신입 회원이 많습니다. 여러 직종의 사람들이 모이고 있습니다.”]
무술을 배우기 위해 찾는 유학생을 포함해 포산에서 무술을 연마하는 인원은 3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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