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잃을 것 없다”…40대 성폭행 10대, 7년형 복역 중 또 범죄 [잇슈 키워드] / KBS 2026.03.26.
마지막 키워드 ’10대’입니다.
3년 전 충남 논산에서 4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실형을 살고 있는 10대 소년범이, 교도소 안에서 동료 수형자에게 가혹행위를 저지른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19살 A 씨는 지난 2024년, 같은 방에 수용된 10대 수형자를 상대로 여러 차례 성폭력과 폭행을 저지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 씨는 “나는 이미 징역 7년을 선고받아 더 잃을 것이 없다”며 피해자가 신고하지 못하도록 협박도 일삼았습니다.
법원은 A 씨에게 징역 장기 4년, 단기 2년 6개월을 추가로 선고했는데요.
A 씨는 항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A 씨는 중학생이던 지난 2023년, 귀가하던 40대 여성을 납치해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입니다.
지금까지 잇슈키워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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