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출퇴근길 100명 중 8명꼴”…지하철 무임승차 손본다 [잇슈 키워드] / KBS 2026.03.26.

“출퇴근길 100명 중 8명꼴”…지하철 무임승차 손본다 [잇슈 키워드] / KBS  2026.03.26.

첫 번째 키워드 ‘무임승차’입니다.

출퇴근 시간대, 서울 지하철 이용객 100명 가운데 8명가량은 무임승차 혜택을 받는 65세 이상으로 분석됐습니다.

출퇴근 시간 연간 무임승차 인원은 약 8천5백만 명으로, 전체의 8.3% 수준인데요.

특히 오전 7시에서 8시 사이 어르신 비율은 9.7%였습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출퇴근길 일부 시간대에 한해 무료 이용을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나들이 목적의 이동을 분산해 혼잡을 완화하겠다는 취지입니다.

한편, 서울교통공사의 무임승차 손실액은 지난해 3천8백억 원을 넘어서며 5년 새 70% 이상 늘었습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국회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노인 연령 상향 등 제도 개선 필요성을 언급한 바 있습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8518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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