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시총서 외국인 비중 37%…5년 9개월 만에 최대 / KBS 2026.01.25.

시총서 외국인 비중 37%…5년 9개월 만에 최대 / KBS  2026.01.25.

우리 증시에서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외국인 투자자의 보유주식이 차지하는 비중이 5년 9개월 만에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7일 기준 유가증권시장 상장종목 시가총액에서 외국인 보유액은 1,398조여 원으로 전체 시가총액의 37%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외국인은 주로 반도체를 사 1위 종목은 삼성전자가 차지했고, 올해 들어서는 조선과 원전 관련 대형주들도 사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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