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NEWS [날씨] 수능일 예년보다 온화‥아침 서쪽 미세먼지 일시 ‘나쁨’ (2025.11.12/12MBC뉴스)
볼에 와 닿는 공기가 다시 부드러워졌죠.
이 시각 서울 상암동의 모습인데요.
이제 도심 단풍은 막바지에 이르고 있고 아직은 곳곳에 옅은 안개가 남아 있어 시야가 다소 뿌옇습니다.
햇볕이 내리쬐면서 기온은 빠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수능일인 내일도 낮에는 예년보다 온화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서울의 낮 최고 기온 17도, 부산 20도로 4월 초순에 해당하는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또 아침에는 수도권을 비롯한 서쪽 지방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겠는데요.
심한 고농도 수준은 아니라 오후가 되면 금세 해소될 전망입니다.
오늘 전국 하늘 대체로 맑게 드러나겠고 공기 질도 무난하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16도, 대전 17도, 창원은 18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2도에서 4도가량 높겠습니다.
일요일부터 찬 바람이 강해지기 시작해 다음 주에는 지난번보다 더 강한 영하권의 추위가 찾아올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1200/article/6774810_3676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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