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N 심야 긴급회의 소집..특활비 봉투 살포, ‘그날’ 분주했던 ‘투톱’..‘檢 내란연루’ 정조준 – [핫이슈PLAY] MBC뉴스 2025년 09월 06일
심야 긴급회의 소집..특활비 봉투 살포, ‘그날’ 분주했던 ‘투톱’..‘檢 내란연루’ 정조준 – [핫이슈PLAY] MBC뉴스 2025년 09월 06일
박성재 전 법무장관은 계엄 당일 윤 전 대통령이 최초로 호출했던 6명의 국무위원 중 한 명입니다. 계엄 선포 전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했던 그는 이후 비상계엄 선포 직후인 밤 11시30분쯤 법무부 간부 회의를 소집했습니다. 당시 회의에서 박 전 장관이 검찰국에 `합동수사본부에 검사 파견을 검토하라`는 지시를 내린 것으로 특검팀은 의심하고 있습니다. 특검팀은 영장 범죄사실에 박 전 장관이 계엄 이후 법무부 출입국본부에 출국 금지팀을 대기시키라고 지시한 내용도 기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검팀은 이 같은 점을 복합적으로 고려해 박 전 장관의 행위가 내란 관련 행위를 지휘하거나, 그 밖의 중요한 임무에 종사한 것에 해당한다고 보고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적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검은 검찰총장실과 심우정 전 총장의 핸드폰도 압수수색 했습니다. 전례없는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취소와 석방과정을 살펴보기 위해서입니다.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12.3 계엄 당시 단 나흘 만에 통상 한 달 치에 해당하는 검찰 특활비 3억여 원을 몰아 쓴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이 확보한 2024년 심우정 전 검찰총장 몫의 특활비 집행 장부에 따르면 심 총장은 계엄 당일인 12월 3일 하루에만 5천3백만 원의 특활비를 집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심 전 총장은 계엄 이튿날에는 6천4백만 원, 그다음 날 6천1백만 원에 이어 12월 6일에도 6천4백만 원의 특활비를 썼는데 나흘간 모두 3억 4천2백만 원을 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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