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N ‘동시 출석..대질신문 가능성’ 민중기 특검팀, 김건희 여사·‘집사’ 김예성·‘건진법사’ 전성배 소환 조사 – [끝까지LIVE] MBC 중계방송 2025년 08월 18일
‘동시 출석..대질신문 가능성’ 민중기 특검팀, 김건희 여사·‘집사’ 김예성·‘건진법사’ 전성배 소환 조사 – [끝까지LIVE] MBC 중계방송 2025년 08월 18일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오늘 김 여사와 그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 건진법사 전성배 씨 등을 동시에 불러 조사합니다. 특검팀의 주요 수사 대상인 `집사 게이트`와 `통일교 청탁` 등 각종 의혹의 `키맨`들이 한날 한시 모두 특검 사무실에 모이는 것입니다. 특검에 따르면 김 여사는 오늘 오전 10시 종로구 KT 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에서 구속 후 두 번째 소환 조사를 받습니다. 특검팀은 지난 14일 김 여사를 구속한 뒤 처음 소환해 공천 개입 의혹 등을 추궁했으나 김 여사는 대부분 진술 거부권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쉬는 시간을 제외하면 조사 시간은 2시간 9분에 그쳤습니다. 특검은 같은 날 오전 10시 김씨와 전씨도 불러서 조사합니다. 김씨는 특검팀의 주요 수사 대상 의혹인 집사 게이트의 당사자입니다. 집사 게이트는 김씨가 설립에 참여하고 지분까지 가진 렌터카업체 IMS모빌리티가 2023년 카카오모빌리티와 신한은행, HS효성 등 유수의 기업으로부터 184억원을 부정하게 투자받았다는 의혹입니다. 특검팀은 일단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를 적용해 김씨의 구속영장을 청구했고 지난 15일 법원에서 영장을 발부받았습니다. 이번 조사는 김씨 구속 후 첫 소환조사입니다. 이와함께 전씨는 2022년 4∼8월께 윤모 통일교 전 세계본부장으로부터 교단 현안 관련 청탁과 함께 다이아몬드 목걸이, 샤넬백 등을 받은 뒤 이를 김 여사에게 전달했다는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등)를 받고 있습니다. 김 여사와 김씨, 전씨가 같은 날, 같은 시간 나란히 특검팀에 출석함에 따라 집사 게이트, 통일교 청탁 의혹 등과 관련해 진술이 엇갈리는 부분에선 대질신문이 진행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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