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3주째 오리무중…‘모친 실종’ 미 유명 앵커, 현상금 14억 내걸어 [잇슈 SNS] / KBS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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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회를 충격에 빠뜨린 유명 뉴스앵커의 모친 실종 사건이 3주 째 오리무중인 가운데, 가족들이 현상금으로 최대 100만 달러 우리 돈 14억여 원을 내걸었습니다.
NBC ‘투데이 쇼’ 앵커인 서배나 거스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범인의 체포·기소 여부와 상관없이 어머니를 찾게만 해준다면 이를 지급할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그러면서 “어머니가 이미 세상을 떠나셨을지도 모르지만 우리 가족은 여전히 기적을 믿는다”며 애타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서배나의 어머니는 지난달 31일 가족들과 저녁 식사 마친 뒤 귀가했지만 다음날 행방이 묘연해졌는데요.
당시 복면을 쓴 괴한이 모친 자택 현관에 접근하는 모습이 감시 카메라에 담겼고, 지난 10일에는 용의자 한 명을 붙잡았지만, 혐의점을 찾지 못해 석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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