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12.3 비상계엄 사태 첫 영화화…주연 배우는? [잇슈 컬처] / KBS 2026.02.26.

12.3 비상계엄 사태 첫 영화화…주연 배우는? [잇슈 컬처] / KBS  2026.02.26.

재작년 발생한 12.3 비상계엄 사태가 영화로 재탄생합니다.

그동안 다큐멘터리는 여러 편 있었지만 본격적인 극영화는 처음인데요.

소식 만나보시죠.

12.3 비상계엄 사태를 소재로 한 영화 ‘비상계엄 12.3’이 주요 출연진을 확정하고 올 상반기 촬영에 들어갑니다.

제작사에 따르면 해당 작품은 12.3 비상계엄이 발생한 그날 밤의 이야기를, 이미 알려진 사실에 작가적 상상력을 더해서 만들어지는데요.

여기엔 개성 있는 배우 ‘공형진’씨가 검찰총장 출신의 대통령 역을 맡아 약 4년 만에 연기 활동을 재개하고요.

영부인 역에는 드라마 ‘여왕의 집’으로 얼굴을 알린 배우 ‘이가령’씨가 캐스팅됐습니다.

배우들은 비상계엄 사태 당시 국민들의 모습은 어떤 영화보다 감동적이었다며 이를 모티브로 한 작품인 만큼 더욱 열심히 촬영에 임하겠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849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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