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이슈] 주한미군사령관, 서해 훈련 “사과할 일 없다…한국이 보고 지연”/2026년 2월 25일(수)/KBS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 사령관이 입장문을 내고 우리 군에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지난 18일 주한미군이 실시한 서해 공중훈련에 대해 사전 통보를 마친 것을 재확인했고 우리 국방장관과 합참의장이 제 때 보고받지 못했다며 주한미군의 대비태세를 두고 사과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주한미군은 지난 18∼19일 오산기지에서 F-16 전투기들을 서해상으로 출격시키는 대규모 훈련을 벌였는데, 중국 전투기들이 대응해 출격하면서 한때 서해상에서 미중 전투기가 대치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상황을 보고 받고 지난 19일 브런슨 사령관에게 직접 전화로 항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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