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해외 직구 학용품서 유해 물질…기준치 최대 549배 / KBS 2026.03.26.

해외 직구 어린이 학용품에서 기준치의 최대 5백 배가 넘는 유해 물질이 검출됐습니다.
서울시가 중국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 중인 어린이 학용품과 의류 등 29개 제품의 안전성을 검사한 결과, 10개 제품이 국내 안전 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색연필과 필통, 리코더 등 5개 제품에서는 프탈레이트계 가소제와 납 등 다수의 유해 물질이 검출됐고, 열쇠고리에서는 납이 549배 초과 검출됐습니다.
서울시는 10개 제품에 대해 온라인 플랫폼에 판매 중단을 요청했습니다.
검사결과는 ‘서울시 누리집(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8518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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