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한눈에 이슈] 장 보러 왔는데 물건 ‘텅텅’…”더는 못 버텨” 절박한 홈플러스 / KBS 2026.01.26.

[한눈에 이슈] 장 보러 왔는데 물건 '텅텅'…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의 자금난이 현장 전반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홈플러스와 거래하는 업체들의 상품 납품률은 1년 전과 비교해 절반 이하로 급감했는데요. 홈플러스가 회생 절차가 시작된 뒤 현금이 바닥나자, 납품업체들이 공급을 줄이거나 아예 중단한 겁니다.

문제는 물량 감소에 그치지 않습니다. 직원 급여 지급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이미 두 달째 직원 월급이 제때 지급되지 않고 있습니다.

홈플러스는 현재 회생을 위해 대주주와 채권자 등을 상대로 자금 지원을 요청했지만, 참여 의사를 밝힌 곳은 단 한 곳에 불과한 상황입니다. 자세한 내용 [한눈에 이슈]에서 확인하시죠.

00:00 “물건도 월급도 끊겼다”…벼랑 끝 홈플러스 / 2026.01.25. / 최지현 기자
01:47 위기의 홈플러스 “1월 월급 못줘”…점포 7곳 추가 폐점 / 2026.01.14. / 윤아림 기자
03:18 [뉴스in뉴스] 인수 의향 2곳 나왔지만…홈플러스 회생 첩첩산중 / 2025.11.07. / 김채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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