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한눈에 이슈] “우리 아이 없어질까 불안한데”…유괴 싹 멈출 ‘경찰의 결단’ / KBS 2025.11.13.
미성년자를 노린 약취 유인 사건이 매년 200건 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피해자 4명 가운데 3명은 초등학생 이하로, 주로 학교 주변 하굣길이 범행 장소가 됐는데요. 서울과 제주, 대구, 경기 광명 등 전국 곳곳에서 유괴 시도 사건이 잇따르면서 학부모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관계 부처 합동 대책을 내놨습니다. 지역별로 편차가 큰 학교 주변 CCTV를 확대 설치하고, AI 영상 분석 등을 통해 무관용 엄정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경찰은 미성년자 범죄 관련 신고를 최우선 출동하는 ‘코드1 이상’으로 격상해 대응할 계획입니다.
현행법상 미성년자 약취 유인 시 10년 이하 징역형에 처하지만, 미수에 그칠 경우 집행유예로 끝나는 경우도 적지 않아 더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 한눈에 이슈로 정리했습니다.
00:00 어린이 유괴 매년 2백여 건…“통학로 CCTV 확대·무관용 대응” / KBS 2025.11.12.
01:51 올해 미성년자 유괴 173건…아동보호구역 확대가 대안? / KBS 2025.10.15.
03:29 “미성년 유괴 주의보”…경찰, 아동 범죄 총력 대응 / KBS 2025.09.16.
05:01 이번엔 중학생 유인 시도…경찰청 아동 유괴 대책 발표 / KBS 2025.09.12.
06:50 “짜장면 먹자·알바 하자”…초등생 ‘유괴 공포’ 전국 확산 [경제콘서트] / KBS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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