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지금뉴스] ‘비공개 퇴임’ 노만석 “우리 검찰이 잘 됐으면…야인은 야인으로 놔달라” / KBS 2025.11.13.
‘대장동 항소 포기’ 사태로 사의를 표명한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우리 검찰이 잘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노 대행은 13일 자신의 자택 앞에서 취재진이 심경을 묻자 이같이 답했습니다.
노 대행은 또 “난 이제 야인이지 않냐. 야인은 야인으로 놔달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언젠가 차차 말씀드릴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노 대행은 어제 사의를 표명하고 연가를 쓰며 사퇴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노 대행의 발언, 영상에 담았습니다.
(영상편집: 이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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