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오키나와 일본 아냐”…’최악’ 치닫는 중일 #shorts / KBS

중국과 일본의 외교 갈등은 악화일로로 치닫고 있습니다. 중국은 오키나와가 일본이 아니라는 주장까지 꺼내 들었습니다.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shorts #중일 #시진핑 #다카이치 #타이완 #오키나와

Watch the full video on YouTube

コメントを送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