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민희진 “뉴진스는 5명으로 온전히 지켜져야…어도어 복귀 존중” [지금뉴스] / KBS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뉴진스 멤버들의 어도어 복귀를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민 전 대표는 13일 입장문을 통해 “어제 멤버들이 함께 복귀하기로 한 결정은 깊은 고민과 대화를 거쳐 내린 선택일 것”이라며 “그 선택을 존중하고 지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저는 어디서든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며 “어떠한 상황에서든 뉴진스는 5명으로서 온전히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앞으로 멤버들이 더 단단해지고 더 나은 뉴진스가 되길 바라며 무엇보다 5명 멤버 모두가 행복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민 전 대표는 “그동안 여러 소송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우리 모두에게 어려운 시기가 길게 이어졌다”며 “저와 하이브간의 소송은 뉴진스와 전혀 관계 없는 별개의 소송”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어제 뉴진스 멤버 전원은 약 1년 만에 어도어 복귀를 선언했습니다.
먼저 어도어 측이 해린과 혜인의 복귀 사실을 밝혔는데, 몇 시간 뒤 나머지 멤버인 민지, 하니, 다니엘의 어도어 복귀 의사도 전해졌습니다.
이에 어도어는 민지, 하니, 다니엘 복귀와 관련해선 “진의를 확인 중”이라고 말을 아꼈습니다.
(영상편집: 오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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