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무리한 이자 요구”…‘빚투 논란’ 김혜성 아버지 해명 [잇슈 키워드] / KBS 2025.11.13.

“무리한 이자 요구”…‘빚투 논란’ 김혜성 아버지 해명 [잇슈 키워드] / KBS  2025.11.13.

다음 키워드 ‘빚투’입니다.

이른바 ‘빚투’ 논란에 휩싸인 미국 LA다저스 김혜성 선수의 아버지가 한 변호사를 통해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혜성 선수의 아버지는 15년 전 사업 부도로 1억 2천만 원의 빚이 생겼지만, 지금까지 9천만 원 정도 갚았다며 원금 대부분을 상환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상대방 측이 이자를 붙여 2억 원, 지난 8월엔 5천만 원을 달라고 하는 등 무리한 금액을 요구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다음 달 말까지 일시불로 갚기로 했다며, 이번 일은 아들과는 무관한 본인 책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김 선수는 메이저리그 시즌을 마치고 인천 공항에서 귀국 인터뷰를 하던 중 한 중년 남성이 나타나자 “저분 가시면 다시 대답하겠다”며 인터뷰를 중단한 바 있습니다.

이 남성은 김 선수 부친의 채무 변제를 요구하며 수년 전부터 시위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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