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김호중, 교도관에게 금품 강요 받았나…법무부 “진상 조사” [잇슈 컬처] / KBS 2025.11.18.
음주 운전 뺑소니 사고로 수감 중인 가수 ‘김호중’씨가 또다시 구설에 올랐습니다.
어떤 일인지, 소식 만나보시죠.
김호중 씨가 교도소 직원으로부터 수천만 원의 금품을 강요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김호중 씨는 앞서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은 뒤, 지난 8월 수감 중이던 서울구치소에서 상대적으로 환경이 양호하다고 알려진 민영 교도소로 옮겨졌는데요.
해당 교도소의 직원 A씨가 자신이 김호중 씨를 이감될 수 있도록 도왔다며 대가를 요구했다는 겁니다.
김호중 씨는 A씨의 요구를 거절할 경우 수감 생활에 불이익이 생길 것을 우려해 이를 다른 교도관에게 신고한 것으로 전해지는데요.
법무부가 진상 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현재로선 김호중 씨의 이감 과정에 A씨가 영향력을 행사했다거나, 두 사람 사이의 금전 거래 정황 등은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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