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N 성폭행범 혀 깨물었다 옥살이‥61년 만에 무죄 (2025.09.11/뉴스투데이/MBC)

성폭행범 혀 깨물었다 옥살이‥61년 만에 무죄 (2025.09.11/뉴스투데이/MBC)
자신을 성폭행하려던 남성의 혀를 깨물어, 유죄 판결을 받았던 최말자 씨가 재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검찰과 법원의 잘못된 판단 때문에, 최 씨는 61년간 전과자로 살아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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