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한눈에 이슈] “조문객 안 받아요” 달라지는 요즘 장례 풍경 / KBS 2026.01.25.

[한눈에 이슈]

최근 빈소를 차리지 않고 가족끼리 조용히 장례를 치르는, 이른바 ‘무빈소 장례’가 늘고 있습니다.

‘무빈소 장례’는 입관과 발인 등 기본 절차는 같지만, 빈소를 마련하지 않아 조문객을 받지 않는 것이 특징인데요. 장례 절차의 간소화와 부담스러운 비용 등이 무빈소 장례 확산의 주요 배경으로 꼽힙니다. 실제로 온라인에서는 검소하게 장례를 치렀음에도 비용이 천2백만 원을 넘었다는 경험담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무빈소 장례 비용은 보통 2백만 원에서 3백만 원 수준입니다. 전문가들은 장례 문화가 고인을 조용히 추모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며, 앞으로 무빈소 장례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한눈에 이슈]에서 확인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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