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LG ‘고비의 11월’…핸드볼도 다시 경기장으로! / KBS 2025.11.04. #KBSNews
창원LG ‘고비의 11월’…핸드볼도 다시 경기장으로! / KBS 2025.11.04.
홈팀 NC의 가을야구를 즐기지 못한 경남 스포츠 팬들이 창원LG세이커스 농구로 아쉬움을 달래게 됐습니다. 창원LG가 공동 1위로 순항하는 가운데 또 다른 실내스포츠인 핸드볼도 이달 개막을 앞두고 있습니다. 김효경 기자입니다.
[리포트]
시원하게 골망을 가르는 최형찬의 석점슛.
승리의 쐐기를 박는 양준석의 석점슛까지.
창원 LG는 1라운드 마지막 경기 승리로 공동 1위에 올라 디펜딩 챔피언의 위엄을 뽐냈습니다.
[최형찬/창원LG 세이커스 선수/지난달 27일 : “1라운드 마지막 경기였는데 저희가 연승을 계속하면서 끝낼 수 있어서, 또, 11월에 경기 일정이 너무 많은데 계속해서 승리를 가져가는 데 정말 좋은 거 같습니다.”]
고비는 남은 11월 한 달입니다.
정규리그에 동아시아 슈퍼리그 일정까지 겹쳐 지난 주말 백투백 경기에 이어 모레(5일) 몽골에서 동아시아 슈퍼리그 두 번째 경기를 치르고, 원주와 창원, 서울을 오가는 강행군을 합니다.
‘고비’가 ‘경험’일 될지 송골매군단은 갈림길에 섰습니다.
두 시즌 연속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며 ‘언더독’이 아닌 ‘강자’로 성장한 경남개발공사 핸드볼팀.
오는 15일 개막을 앞두고 김현창 감독은 숫자 4로 올 시즌 각오를 밝혔습니다.
[김현창/경남개발공사 핸드볼팀 감독 : “4위 안에 꼭 들어서 2년 연속 저희가 챔프전에 진출을 못 해 봤지마는, 내년에는 꼭 챔프전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전체육고등학교 출신 신예은 선수와 최효성 선수도 새 얼굴로 맞았습니다.
[신예은/경남개발공사 핸드볼팀 1R 지명 : “저를 지명해 주신 경남개발공사 감독님 외 관계자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경남개발공사는 1월 11일, 올해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부산시설공단과 경기로 5개월의 대장정을 시작합니다.
KBS 뉴스 김효경입니다.
영상편집:김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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