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소년 장난에 비행기 조종사 ‘실명할 뻔’ [월드 플러스] / KBS 2025.11.06. #KBSNews
9살 소년 장난에 비행기 조종사 ‘실명할 뻔’ [월드 플러스] / KBS 2025.11.06.
어두운 밤하늘을 날던 비행기, 그런데 녹색 불빛 한 줄기가 보입니다.
이 불빛은 비행기 쪽을 향하기도 합니다.
지난달 말, 폴란드 남부 노비 타르크에서 벌어진 일인데요.
현지 언론은 조사 결과 인근의 아파트 건물에서 레이저가 쏘아져 나왔다고 전했습니다.
신고를 받은 당국이 조사한 결과, 9살 소년이 한 장난으로 드러났고요.
이 사건은 현지 가정법원에 회부됐습니다.
당국은 항공기에 레이저 빔을 쏘면 조종사가 실명할 수 있고, 생명을 위협하는 위험한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2019년 바르샤바에선 항공 구급대 소속 의사가 레이저 빔으로 인해 실명하고 망막이 심각하게 손상되는 일이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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