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kg 짐 기내 캐리하려다 거부당하자 보인 행동은? [월드 플러스] / KBS 2025.11.06. #KBSNews
21kg 짐 기내 캐리하려다 거부당하자 보인 행동은? [월드 플러스] / KBS 2025.11.06.
한 여성이 커다란 주황색 봉투를 들고 비행기 탑승구로 향합니다.
잠시 뒤, 이 여성은 무언가를 요청하듯 발을 동동 구르더니, 급기야 무릎을 꿇고 절을 하듯 바닥에 엎드립니다.
지난달 29일, 베트남 호치민의 한 공항에서 벌어진 일인데요.
현지 언론은 이 여성이 21kg에 달하는 짐을 들고 기내에 오르려다 거부당하자 공항에서 소란을 피웠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여성이 들고 타려던 21kg의 짐은 해당 항공사의 위탁 수하물 무게 최대 허용치인 23kg에 맞먹는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모습을 본 현지 누리꾼들은 기내 반입 수하물의 무게는 최대 10kg까지 허용된다, 가방에 무슨 금덩이라도 든 것이냐, 안전을 위해서라도 규칙을 지켜야 한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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