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이슈] 2시간 ‘뺑뺑’ 돌다 결국…구급대원 조끼 벗어 던지며 한 말 / KBS 2025.10.29. #KBSNews
[한눈에 이슈] 2시간 ‘뺑뺑’ 돌다 결국…구급대원 조끼 벗어 던지며 한 말 / KBS 2025.10.29.
119 구급대가 중증 응급환자를 이송할 병원을 찾느라 전화를 돌리는 시간이 갈수록 길어지고 있습니다. 현장에 도착해서 환자를 태우고 병원으로 출발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6년 사이 2배로 늘어난 걸로 확인됐습니다.
2025년 3월, 국회 보건복지위원인 더불어민주당 김윤 의원은 119구급대원 등과 함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응급환자 이송 체계를 개선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응급실 뺑뺑이’ 현상이 나아지지 않고 있다며, 인천공항 근처 병원을 돌다 한 여성이 구급차에서 아기를 낳은 사례를 언급했습니다.
당시 기자회견에 참석한 김성현 119 구급대원은 왜곡된 시각이 있을 수 있을 것 같다며 입고 있던 노조 조끼를 벗고 “(119)구급대원의 입장으로서 이 자리에 서겠다”며 제발 병원이 응급환자를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한눈에 이슈’에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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