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이슈] 일본 스모 “여자는 절대 안 돼!”…”나, 총리인데?” / “차 문 못 열어 사망”…줄소송에 난감한 테슬라 – 2025.11.05. #KBSNews



[한눈에 이슈] 일본 스모 “여자는 절대 안 돼!”…”나, 총리인데?” / “차 문 못 열어 사망”…줄소송에 난감한 테슬라 – 2025.11.05.
14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일본 전통 씨름 ‘스모’.

스모 경기가 펼쳐지는 모래판 ‘도효’는 여성의 출입을 금지하는 일명 ‘금녀 구역’으로 유명한데요. 최근 일본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첫 여성 총리 다카이치 사나에가 선출되면서 이 오랜 관습이 깨질지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아사히 신문은 스모협회에 다카이치 총리가 직접 시상자로 나설 수 있는지 문의한 결과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게 우리의 사명”이란 답변을 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 다카이치 총리는 ‘도효’에 설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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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테슬라 차량의 설계 결함으로 탑승자들이 사망했다며 유족들이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지난해 11월 미국 위스콘신주에서 충돌사고로 사망한 부부의 자녀들이 “테슬라 차량의 설계 결함으로 부모가 차 문을 열지 못해 숨졌다며 테슬라를 상대로 소송을 낸 겁니다.

테슬라 차량 문과 창문은 저전압 배터리로 작동되는데요. 충돌 등으로 이 배터리가 고장 나면 내부의 수동 잠금 해제 장치를 이용해야만 문을 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상당수 운전자가 이 장치의 위치나 사용법을 몰라 사고 발생 시 탈출이 어려운 경우가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논란이 계속되자 미국 도로교통안전국은 테슬라 차량의 손잡이 결함 가능성에 관해 조사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다양한 해외 이슈들, 모아봤습니다.

00:00 첫 여성 총리 등장에…일본 전통 스모 ‘금녀 구역’ 깨질까 / 2025.11.05.
01:02 “차 안에서 문 못 열어 사망”…미국서 테슬라 상대 소송 / / 2025.11.05.
02:14 “인형인 줄”…쓰레기통 입구에 걸린 털북숭이 엉덩이 주인은? /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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