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2유로 동전에 새겨진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월드 플러스] / KBS 2025.10.29. #KBSNews
프랑스 2유로 동전에 새겨진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월드 플러스] / KBS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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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2유로 동전에 노트르담 성당이 새겨졌습니다.
어떤 이유에서일까요?
프랑스 동전을 주조하는 파리 조폐국은 최근 노트르담 대성당의 정면 모습을 담은 2유로 동전을 제작했습니다.
처음 찍어낸 동전은 2천만 개로, 일부는 며칠 내 유통될 예정인데요.
마르크 슈와르츠 조폐국 사장은 “노트르담 대성당이 재개관한 지 약 1년이 된 지금 이 동전을 제작하는 건 복원 과정에 투입된 모든 장인과 공예 기술을 기리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프랑스 정부는 매년 마모된 동전을 교체하기 위해 조폐국에 새 동전을 주문하는데요.
2유로 동전의 경우 연간 오륙천만 개가 생산됩니다.
또 유로존 내 국가는 연간 2유로 기념주화 2종을 발행할 권리가 있으며 이를 유통하려면 유로존 회원국의 만장일치 찬성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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