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뉴스] “짠” 하다 말고 갑자기 밖으로…젠슨 황 손에 든 저거 뭐임? / KBS 2025.10.31. #KBSNews
[자막뉴스] “짠” 하다 말고 갑자기 밖으로…젠슨 황 손에 든 저거 뭐임? / KBS 2025.10.31.
15년 만에 방한한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찾은 곳은 서울의 한 치킨집.
도착 전부터 구름 인파가 에워쌌습니다.
[젠슨 황/엔비디아 최고경영자 : “저는 치킨을 좋아하고 맥주를 좋아하며, 친구들과 함께 치킨과 맥주를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 회장과 만나 인사를 나누고, 엔비디아의 최신 개인용 AI 슈퍼컴퓨터도 선물로 건넵니다.
‘치맥 회동’을 직접 제안한 걸로 알려진 황 CEO는 몰려든 취재진과 시민들에게도 치킨을 나눠주는 등반갑게 인사했습니다.
이재용 회장은 “좋은 날”이라며 “좋은 사람과 맛있는 걸 먹는게 행복” 이라는 소감을 전했고, 정의선 회장도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한미 관계가 잘됐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황 CEO는 한국 기업들과의 사업 협력에 대한 깜짝 발표도 다시 예고했습니다.
[젠슨 황/엔비디아 최고경영자 : “APEC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만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과 엔비디아는 많은 발표를 할 예정이고 저는 이곳에 놀라운 파트너들이 많이 있습니다.”]
방한 전 황 CEO는 삼성전자와 SK, LG, 네이버를 파트너가 될 기업으로 꼽기도 했습니다.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 HBM3E의 엔비디아 납품을 공식화한 삼성전자.
[김재준/삼성전자 DS부문 메모리사업부 부사장 : “모든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HBM3E 양산 판매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 단계 위 HBM4 납품도 준비 중입니다.
지난 1월, 엔비디아와 파트너십을 맺은 현대차 그룹도,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개발에 AI칩이 필요합니다.
젠슨 황 CEO가 언급한 깜짝 ‘선물보따리’가 대규모 AI칩 공급이 되지 않겠나는 전망이 나오는데, 오늘 APEC CEO 서밋 특별 연설을 앞두고 발표될 전망입니다.
KBS 뉴스 김민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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