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송강호, “늦은 시간까지 이어지는 애도의 물결”ㅣSHIN HYUNJOON➡️SONG KANGHO, “Wave of mourning” [현장] #Dispatch



신현준➡️송강호, “늦은 시간까지 이어지는 애도의 물결”ㅣSHIN HYUNJOON➡️SONG KANGHO, “Wave of mourning”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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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 l 장인희기자] 故 안성기의 빈소가 5일 오후 1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었다.

이날 고인을 추모하기 위한 발걸음이 늦은시간까지 이어졌다.

한편, 고인은 지난해 12월 30일 심정지 상태로 서울 순천향대병원 응급실에 이송되어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아왔으나, 5일 오전 9시 74세를 일기로 작고했다. 발인은 1월 9일 오전 6시이며,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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