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강국 떠오른 중국, 유럽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뉴스의 2면] / KBS 2025.11.06. #KBSNews
과학 강국 떠오른 중국, 유럽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뉴스의 2면] / KBS 2025.11.06.
다음은 도이체벨레 소식입니다.
새로운 과학 강국으로 부상한 중국, 유럽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짚어본 기사인데요.
도이체벨레가 약 600만 건의 미중 공동 연구를 분석한 결과, 2023년 기준 주도적 역할을 맡은 연구원의 45%는 중국인이었습니다.
이는 2010년의 30%와 비교해 크게 늘어난 겁니다.
도이체벨레는 이러한 추세가 계속될 경우 2027년과 2028년 사이, 인공지능, 반도체 등 전략적 분야에서 중국이 미국과 동등한 수준의 주도적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내다봤는데요.
중국 정부가 과학 연구를 국가 발전의 핵심으로 삼아 막대한 투자를 해왔기 때문에 가능했던 성과로 분석했는데요.
또 중국의 부상은 미국과 유럽의 약세와도 맞물려 있다고 덧붙였는데요.
정치적 혼란, 예산 삭감, 인재 유출로 미국의 연구 환경이 어려움에 직면했던 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유럽이 가진 다양성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도이체벨레는 지적했는데요.
다양성은 단일 국가로선 이뤄내기 힘든 혁신을 창출할 수 있다면서, 유럽이 목적의식을 갖고 함께 자원을 모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지금까지 뉴스의 2면이었습니다.
그래픽:강민수/자료조사:권애림/영상편집:박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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