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섞었으니 2천 원 더”…광장시장 또 바가지 논란 [잇슈 키워드] / KBS 2025.11.06. #KBSNews
“고기 섞었으니 2천 원 더”…광장시장 또 바가지 논란 [잇슈 키워드] / KBS 2025.11.06.
첫 번째 키워드 ‘광장시장’입니다.
서울 광장시장에서 또다시 바가지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이번 논란은 한 유명 유튜버가 광장시장에 다녀온 뒤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습니다.
한 식당에서 8천 원짜리 순대를 주문했는데 시키지도 않은 고기를 함께 내어주고 만 원을 요구했다는 내용입니다.
이 유튜버는 또 상인들이 외국인 손님에게 고성을 지르는 모습을 여러 차례 봤다며, 방문한 식당 5곳 중 4곳에서 불친절을 경험했다고 전했습니다.
영상이 공개되자 온라인에서는 비판 여론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순대를 판 가게 주인은 해당 유튜버가 고기를 섞어달라고 했다며 억울하다는 입장입니다.
시장 상인회도 유튜버가 의도적으로 접근한 게 아닌지 의심하고 있습니다.
앞서 광장시장은 만 5천 원짜리 모둠전의 양이 적고 추가 주문을 강요했다는 논란으로 홍역을 치른 바 있습니다.
서울시가 이후 메뉴판에 정량제를 표시하는 등 대책을 마련했지만, 논란은 반복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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